[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주공생연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입찰에서 또다시 고배를 마셨다.
7일 주공생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결과는 `유찰`로 나타났다.
박선호 조합장은 "이번 입찰이 성사될 시 협력 업체 및 시공자 선정의 건을 총회에 상정해 최종 선정하려고 했는데 유찰돼 아쉽다"며 "다음 입찰도 유찰될 경우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두천시 삼육사로 1029 일대 2만1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미만, 용적률 280% 미만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7개동 5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주공생연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입찰에서 또다시 고배를 마셨다.
7일 주공생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결과는 `유찰`로 나타났다.
박선호 조합장은 "이번 입찰이 성사될 시 협력 업체 및 시공자 선정의 건을 총회에 상정해 최종 선정하려고 했는데 유찰돼 아쉽다"며 "다음 입찰도 유찰될 경우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두천시 삼육사로 1029 일대 2만1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미만, 용적률 280% 미만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7개동 5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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