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2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홍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심백무ㆍ이하 조합)은 오늘(8일)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번이 2번째 입찰로,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조합은 다음 달(4월) 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40억원(현금)을 조합에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제내길 232 일대 2만2385.74㎡를 대상으로 한다. 총 조합원은 44명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2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홍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심백무ㆍ이하 조합)은 오늘(8일)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번이 2번째 입찰로,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조합은 다음 달(4월) 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40억원(현금)을 조합에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제내길 232 일대 2만2385.74㎡를 대상으로 한다. 총 조합원은 44명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