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10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성을 제고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30일 응암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윤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16일 오후 2시 응암동 소재 한성교회 본당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 조합 운영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행정업무규정 개정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 변경 결의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에 따른 추가 계약 체결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제6호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 결의 및 신청의 건` ▲제7호 `분양 아파트 중도금 대출 금융기관 선정에 대한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8호 `예산으로 정한 사항 내의 용역 계약 보고 및 추인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김윤태 조합장은 "오는 5월 중순까지 이주를 실시할 계획이며 조만간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과 계약도 이뤄질 예정이다. 본격적인 계약에 앞서 조금이라도 조합원들의 이익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총회에서 상정 안건의 의결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응암로28길 16 일대 6만9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 11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10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성을 제고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30일 응암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윤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16일 오후 2시 응암동 소재 한성교회 본당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 조합 운영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행정업무규정 개정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 변경 결의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에 따른 추가 계약 체결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제6호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 결의 및 신청의 건` ▲제7호 `분양 아파트 중도금 대출 금융기관 선정에 대한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8호 `예산으로 정한 사항 내의 용역 계약 보고 및 추인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김윤태 조합장은 "오는 5월 중순까지 이주를 실시할 계획이며 조만간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과 계약도 이뤄질 예정이다. 본격적인 계약에 앞서 조금이라도 조합원들의 이익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총회에서 상정 안건의 의결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응암로28길 16 일대 6만9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 11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