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는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도로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아파트 단지 도로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공단의 교통 안전 전문가팀이 직접 단지를 찾아가 위험 요인 등을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한다.
도로 안전 점검 서비스를 원하는 단지의 관리 주체 또는 입주자대표회의는 오는 4월 4일부터 15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지자체에 신청하면 된다.
교통안전공단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이 신청한 단지 중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단지를 선정해, 오는 5월부터 해당 단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단은 현장 점검 시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등 전반적인 도로환경조사, 아파트 단지 진·출입부, 차량 및 보행자 동선을 조사해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맞춤형 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종합적인 결과를 알려주며, 이에 따라 해당 단지는 장기수선충당금 등을 활용해 적절한 시설 개선과 보수를 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아파트단지 내 도로 안점 점검 서비스를 통해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고, 교통안전 시설물이 개선되어 아파트단지 내 교통안전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서비스는 아파트 단지 도로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공단의 교통 안전 전문가팀이 직접 단지를 찾아가 위험 요인 등을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한다.
도로 안전 점검 서비스를 원하는 단지의 관리 주체 또는 입주자대표회의는 오는 4월 4일부터 15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지자체에 신청하면 된다.
교통안전공단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이 신청한 단지 중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단지를 선정해, 오는 5월부터 해당 단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단은 현장 점검 시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등 전반적인 도로환경조사, 아파트 단지 진·출입부, 차량 및 보행자 동선을 조사해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맞춤형 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종합적인 결과를 알려주며, 이에 따라 해당 단지는 장기수선충당금 등을 활용해 적절한 시설 개선과 보수를 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아파트단지 내 도로 안점 점검 서비스를 통해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고, 교통안전 시설물이 개선되어 아파트단지 내 교통안전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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