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토교통부는 건설 및 시설물 안전 대책의 확산과 실효성 제고를 위해 31일 및 4월 7일(한국철도시설공단, 대전) `건설 및 시설 분야 안전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건설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개선 및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 일원화 등 새롭게 도입되는 안전 정책을 알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5개 주제를 2개 세션으로 나눠 정책 설명 및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건설 및 시설물 안전 정책의 최일선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해 그 동안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안전 대책의 확산과 실효성을 높이고, 새로운 정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정책 설명회가 건설 및 시설물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건설 및 시설물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건설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개선 및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 일원화 등 새롭게 도입되는 안전 정책을 알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5개 주제를 2개 세션으로 나눠 정책 설명 및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건설 및 시설물 안전 정책의 최일선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해 그 동안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안전 대책의 확산과 실효성을 높이고, 새로운 정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정책 설명회가 건설 및 시설물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건설 및 시설물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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