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다음 달(4월) 중견 주택업체들의 분양이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문경)에 따르면 협회가 전국 회원사 41곳의 4월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51개 사업장에서 2만2694가구가 다음 달 시장에 풀린다. 이는 3월 1만1944가구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물량이며, 지난해 4월 공급량 1만8917가구에 비해서도 증가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이 8031가구 ▲기타 지역은 1만4663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지방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1만 가구 이상 늘어나 이를 상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ㆍ도별로는 ▲경기가 8007가구로 가장 많았고 ▲경남(2005가구) ▲경북(1934가구) ▲광주(1790가구) ▲충북(1769가구) ▲대구(1726가구) ▲부산(1069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다음 달(4월) 중견 주택업체들의 분양이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문경)에 따르면 협회가 전국 회원사 41곳의 4월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51개 사업장에서 2만2694가구가 다음 달 시장에 풀린다. 이는 3월 1만1944가구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물량이며, 지난해 4월 공급량 1만8917가구에 비해서도 증가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이 8031가구 ▲기타 지역은 1만4663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지방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1만 가구 이상 늘어나 이를 상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ㆍ도별로는 ▲경기가 8007가구로 가장 많았고 ▲경남(2005가구) ▲경북(1934가구) ▲광주(1790가구) ▲충북(1769가구) ▲대구(1726가구) ▲부산(1069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