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5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사업성 제고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25일 서대신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학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서대신민방위교육장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62명 중 직접 참석 41명 및 서면 결의 82명 등 123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학습 환경 보호 계획ㆍ에너지 절약 계획ㆍ소음 영향 평가 용역 업체 선정의 건 ▲사전 석면 조사 용역 업체 선정의 건 ▲정기총회 홍보 용역 업체 선정의 건 ▲부산시 서부경찰서 치안 센터 이전 합의 사항 승인의 건 ▲조합원 종전자산평가 기준일 지정의 건 ▲기타 안건 등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정학용 조합장은 "최근 부산시에 의해 우리 구역의 용적률이 222%에서 251%로 대폭 상향되면서 이를 사업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라고 설명한 뒤 "조합은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됨에 따라 조합원 감정평가 및 분양신청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뒤 시공자로 한진중공업을 선정했다. 그 후 건축심의 통과, 지난해 8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5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사업성 제고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25일 서대신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학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서대신민방위교육장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62명 중 직접 참석 41명 및 서면 결의 82명 등 123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학습 환경 보호 계획ㆍ에너지 절약 계획ㆍ소음 영향 평가 용역 업체 선정의 건 ▲사전 석면 조사 용역 업체 선정의 건 ▲정기총회 홍보 용역 업체 선정의 건 ▲부산시 서부경찰서 치안 센터 이전 합의 사항 승인의 건 ▲조합원 종전자산평가 기준일 지정의 건 ▲기타 안건 등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정학용 조합장은 "최근 부산시에 의해 우리 구역의 용적률이 222%에서 251%로 대폭 상향되면서 이를 사업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라고 설명한 뒤 "조합은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됨에 따라 조합원 감정평가 및 분양신청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뒤 시공자로 한진중공업을 선정했다. 그 후 건축심의 통과, 지난해 8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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