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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와동2구역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개 건설사 참여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6-04-25 16:05:32 · 공유일 : 2016-04-25 20:02:06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와동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5일 와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정식 조합장은 "이번 현설에 3개 사가 관심을 가졌다. ▲현대건설 ▲쌍용건설 ▲금성백조 등이 이에 해당한다"면서 "예정대로 다음 달(5월)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218번길 12 일원 4만393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35.19%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832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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