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26일) 청와대에서 국내 중앙 언론사 보도 및 편집국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박 대통령이 언론사 보도 및 편집국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이날 간담회에는 46개 중앙 언론사 보도ㆍ편집국장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총선 이후 권위와 불통의 통치 스타일로 지적을 받았던 박 대통령의 첫 소통 행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박 대통령의 모두 발언을 통한 인사말에 이어 자유로운 질의ㆍ응답 시간으로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 4ㆍ13총선 결과 집권여당의 참패에 따른 민심을 청취하고, 다양한 국정 현안에 대한 얘기를 나눌 방침이다.
박 대통령은 노동개혁 등 4대 구조개혁과 경제 활성화 법안 등 국정 개혁 과제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향후 국정운영에 대한 언론사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최근 북한이 SLBM 시험발사 등을 통해 도발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만큼, 안보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국민대단합을 위한 언론의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이 언론사 보도 및 편집국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이날 간담회에는 46개 중앙 언론사 보도ㆍ편집국장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총선 이후 권위와 불통의 통치 스타일로 지적을 받았던 박 대통령의 첫 소통 행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박 대통령의 모두 발언을 통한 인사말에 이어 자유로운 질의ㆍ응답 시간으로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 4ㆍ13총선 결과 집권여당의 참패에 따른 민심을 청취하고, 다양한 국정 현안에 대한 얘기를 나눌 방침이다.
박 대통령은 노동개혁 등 4대 구조개혁과 경제 활성화 법안 등 국정 개혁 과제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향후 국정운영에 대한 언론사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최근 북한이 SLBM 시험발사 등을 통해 도발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만큼, 안보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국민대단합을 위한 언론의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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