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재개발)이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입찰에서 쓴잔을 마셨다.
27일 도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6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새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는데 입찰마감이 유찰로 나타나 아쉽다"면서 "조합은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이달 30일에 입찰공고를 다시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2동 95 일대 1만343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03% 용적률 249.67%를 적용한 공동주택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재개발)이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입찰에서 쓴잔을 마셨다.
27일 도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6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새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는데 입찰마감이 유찰로 나타나 아쉽다"면서 "조합은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이달 30일에 입찰공고를 다시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2동 95 일대 1만343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03% 용적률 249.67%를 적용한 공동주택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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