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8구역 재개발사업과 이를 통해 공급되는 뉴스테이에 다수의 민간사업자가 관심을 보여 눈길이 쏠린다.
27일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분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진행한 시공자 및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먼저 기업형 임대사업자(우선협상대상자)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대한토지신탁 ▲현대산업개발 ▲스트래튼 ▲대림산업 등 4곳으로 확인됐다.
이어 시공자 현설에 참가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대림산업 ▲대우건설 ▲SK건설 등 9곳이라고 조합 측은 전했다.
조합은 현설을 성공적으로 치름에 따라 기존 계획대로 기업형 임대사업자 입찰마감은 다음 달(5월) 20일 오후 3시, 시공자 입찰마감은 같은 날 오후 3시 30분에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동주길20번길 60(주안동) 일대 11만8242㎡에 지하 2층~지상 40층 공동주택 2876가구(임대 14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8구역 재개발사업과 이를 통해 공급되는 뉴스테이에 다수의 민간사업자가 관심을 보여 눈길이 쏠린다.
27일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분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진행한 시공자 및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먼저 기업형 임대사업자(우선협상대상자)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대한토지신탁 ▲현대산업개발 ▲스트래튼 ▲대림산업 등 4곳으로 확인됐다.
이어 시공자 현설에 참가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대림산업 ▲대우건설 ▲SK건설 등 9곳이라고 조합 측은 전했다.
조합은 현설을 성공적으로 치름에 따라 기존 계획대로 기업형 임대사업자 입찰마감은 다음 달(5월) 20일 오후 3시, 시공자 입찰마감은 같은 날 오후 3시 30분에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동주길20번길 60(주안동) 일대 11만8242㎡에 지하 2층~지상 40층 공동주택 2876가구(임대 14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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