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ㆍ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2월 17일부터 3월 29일까지 충남 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경기 지역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취해졌던 전국 이동 제한을 이달 27일 오전 12시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위기 경보는 구제역 및 AI 특별 대책 기간이 운영 중인 다음 달(5월)까지는 현행 `주의 단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발생 지역에 대한 이동 제한과 소독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축산 농가 및 발생 지역 주민은 물론 불편함을 감수한 국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다만 위기 경보는 구제역 및 AI 특별 대책 기간이 운영 중인 다음 달(5월)까지는 현행 `주의 단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발생 지역에 대한 이동 제한과 소독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축산 농가 및 발생 지역 주민은 물론 불편함을 감수한 국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