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ㆍ이하 산업부)는 지난 26~27일 이틀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제6차 한-인니 경제협력 실무 TF회의`를 개최했다.
한국 측에서는 산업부 이인호 통상차관보를 수석대표로 7개 정부부처와 의제관련 기업인 등 6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인도네시아 측에서는 경제조정부 Rizal Affandi Lukman 차관을 수석대표로 15개 정부부처와 기업인 등 8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TF 회의는 전체회의와 무역투자, 산업, 에너지, 농림수산, 인프라, 환경, 금융, 방산, 창조산업 등 9개 분과 회의로 나누어 개최됐으며, 분야별 경제현안 및 협력 의제를 논의하고 합의사항을 도출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장관급 창조경제위원회를 신설한 인도네시아의 정부조직개편 결과와 우리나라의 對인니 한류상품 진출 수요를 감안해 `창조산업 분과`를 새롭게 신설했다.
무역ㆍ투자 분야에서 양국은 비관세장벽해소를 위한 노력을 진전시키기 위해 한국 무역협회와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간 정례적인 협의 채널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한국 경제자유구역과 인도네시아 특별경제구역 간 가능한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관세율 인상 및 반덤핑관세를 부과 결정 등으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는 한국 철강기업의 애로를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산업ㆍ에너지 분야에서 양국은 철강 및 석유ㆍ화학 분야 기업 간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인도네시아의 3개 발전소 건설 사업에 한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농림수산 분야에서는 조림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전시키는 한편, 해양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그간 양국이 협력을 추진해온 칠리웅강 복원사업 및 후속사업 관련 추가적인 협력 진전 방안을 협의했으며, 수질 오염 저감 및 천연가스 자동차 분야에서의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개발금융 및 인프라 분야에서는 인도네시아의 인프라 건설에 한국 기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그간의 EDCF, 진행사업 및 현안을 점검 하고 지원확대를 위한 구체적 협의를 추진했으며,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양국의 정책금융기관간 협력을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 신설된 문화 창조산업 분야에서는 양국 간 새로운 문화콘텐츠 분야 협력의 틀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전개했으며, 한국 창조산업 분야의 정책 및 경험 공유를 통해 양국 문화콘텐츠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공동 협력 사업들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국과 인니 양측은 이번 실무회의 논의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 성과가 조속히 도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 측에서는 산업부 이인호 통상차관보를 수석대표로 7개 정부부처와 의제관련 기업인 등 6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인도네시아 측에서는 경제조정부 Rizal Affandi Lukman 차관을 수석대표로 15개 정부부처와 기업인 등 8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TF 회의는 전체회의와 무역투자, 산업, 에너지, 농림수산, 인프라, 환경, 금융, 방산, 창조산업 등 9개 분과 회의로 나누어 개최됐으며, 분야별 경제현안 및 협력 의제를 논의하고 합의사항을 도출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장관급 창조경제위원회를 신설한 인도네시아의 정부조직개편 결과와 우리나라의 對인니 한류상품 진출 수요를 감안해 `창조산업 분과`를 새롭게 신설했다.
무역ㆍ투자 분야에서 양국은 비관세장벽해소를 위한 노력을 진전시키기 위해 한국 무역협회와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간 정례적인 협의 채널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한국 경제자유구역과 인도네시아 특별경제구역 간 가능한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관세율 인상 및 반덤핑관세를 부과 결정 등으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는 한국 철강기업의 애로를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산업ㆍ에너지 분야에서 양국은 철강 및 석유ㆍ화학 분야 기업 간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인도네시아의 3개 발전소 건설 사업에 한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농림수산 분야에서는 조림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전시키는 한편, 해양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그간 양국이 협력을 추진해온 칠리웅강 복원사업 및 후속사업 관련 추가적인 협력 진전 방안을 협의했으며, 수질 오염 저감 및 천연가스 자동차 분야에서의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개발금융 및 인프라 분야에서는 인도네시아의 인프라 건설에 한국 기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그간의 EDCF, 진행사업 및 현안을 점검 하고 지원확대를 위한 구체적 협의를 추진했으며,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양국의 정책금융기관간 협력을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 신설된 문화 창조산업 분야에서는 양국 간 새로운 문화콘텐츠 분야 협력의 틀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전개했으며, 한국 창조산업 분야의 정책 및 경험 공유를 통해 양국 문화콘텐츠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공동 협력 사업들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국과 인니 양측은 이번 실무회의 논의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 성과가 조속히 도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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