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크로바맨션의 통합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추진을 앞둬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규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7시 교통회관 2층 대강당에서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설립 변경인가의 요지는 신천미성에 크로바맨션을 흡수해 사업 주체를 합치는 데 있다.
이날 총회에는 12개 안건[▲제1호 `신천미성-크로바맨션 통합 협약서(안) 결의의 건` ▲제2호 `조합 설립 변경 결의 및 사업시행계획(안) 변경 결의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안) 결의의 건` ▲제4호 `기 집행 업무 및 사업비 승계 결의의 건` ▲제5호 `조합 임원(크로바맨션 이사 2인) 선임의 건` ▲제6호 `조합 대의원(크로바맨션 대의원 15인) 선임의 건` ▲제7호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및 조합 운영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8호 `조합 제규정(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제ㆍ개정(안) 결의의 건` ▲제9호 `정비계획 변경(안) 결의의 건` ▲제10호 `자금의 차입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11호 `대의원회 결의 사항 추인 결의의 건` ▲제12호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 결의의 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까지 총회 이후의 상세한 일정은 계획돼 있지 않다"라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받아 `통합`을 매듭짓고, 이와 함께 정비계획 변경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미성-크로바맨션은 통합이 이뤄져 원만히 사업이 추진될 경우 기존 1350가구(두 단지 합계)에서 1950여 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크로바맨션의 통합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추진을 앞둬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규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7시 교통회관 2층 대강당에서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설립 변경인가의 요지는 신천미성에 크로바맨션을 흡수해 사업 주체를 합치는 데 있다.
이날 총회에는 12개 안건[▲제1호 `신천미성-크로바맨션 통합 협약서(안) 결의의 건` ▲제2호 `조합 설립 변경 결의 및 사업시행계획(안) 변경 결의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안) 결의의 건` ▲제4호 `기 집행 업무 및 사업비 승계 결의의 건` ▲제5호 `조합 임원(크로바맨션 이사 2인) 선임의 건` ▲제6호 `조합 대의원(크로바맨션 대의원 15인) 선임의 건` ▲제7호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및 조합 운영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8호 `조합 제규정(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제ㆍ개정(안) 결의의 건` ▲제9호 `정비계획 변경(안) 결의의 건` ▲제10호 `자금의 차입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11호 `대의원회 결의 사항 추인 결의의 건` ▲제12호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 결의의 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까지 총회 이후의 상세한 일정은 계획돼 있지 않다"라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받아 `통합`을 매듭짓고, 이와 함께 정비계획 변경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미성-크로바맨션은 통합이 이뤄져 원만히 사업이 추진될 경우 기존 1350가구(두 단지 합계)에서 1950여 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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