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서다.
이달 2일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오후 2시 청주여자중학교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96명 중 26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조합 정관 변경(안) 결의의 건 ▲시공자 선정 및 선정된 시공자와의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및 조합 기 사용 비용(미지급 및 차입금 등 포함) 입찰보증금 및 사업비 등 지급 결의의 건 등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금호산업이 압도적인 지지로(찬성 220표, 반대 5표, 무효ㆍ기권 41표) 시공권을 가져갔다.
이는 세 번의 유찰에 따라 조합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금호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무사히 마침에 따라 시공자와의 가계약을 이달 안에 체결할 예정이다"며 "이어 용적률 변경에 따른 정비계획 변경(안)을 이달 말~다음 달(6월) 초께 청주시에 인가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청원구 율봉로 94번길 61(율량동) 일대 3만35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서다.
이달 2일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오후 2시 청주여자중학교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96명 중 26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조합 정관 변경(안) 결의의 건 ▲시공자 선정 및 선정된 시공자와의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및 조합 기 사용 비용(미지급 및 차입금 등 포함) 입찰보증금 및 사업비 등 지급 결의의 건 등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금호산업이 압도적인 지지로(찬성 220표, 반대 5표, 무효ㆍ기권 41표) 시공권을 가져갔다.
이는 세 번의 유찰에 따라 조합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금호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무사히 마침에 따라 시공자와의 가계약을 이달 안에 체결할 예정이다"며 "이어 용적률 변경에 따른 정비계획 변경(안)을 이달 말~다음 달(6월) 초께 청주시에 인가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청원구 율봉로 94번길 61(율량동) 일대 3만35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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