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여정이 중도에 무산됐다.
4일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우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응찰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고 조합 측은 전했다. 지난 4월 현장설명회에는 5개 업체가 참여한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에는 유찰됐지만, 이달 말까지 2차 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를 찾기 위해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면서 "다음 달(6월)까지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통해 시공자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65(도마동) 일대 8만5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6.6%를 적용한 공동주택 14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여정이 중도에 무산됐다.
4일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우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응찰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고 조합 측은 전했다. 지난 4월 현장설명회에는 5개 업체가 참여한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에는 유찰됐지만, 이달 말까지 2차 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를 찾기 위해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면서 "다음 달(6월)까지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통해 시공자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65(도마동) 일대 8만5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6.6%를 적용한 공동주택 14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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