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0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신암10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장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와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및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전장태 조합장은 "이번 시공자 현설에 3개 건설사, 감정평가업자 현설에 4개 감정평가법인 등이 참여했다"면서 "예정대로 새달(6월) 7일 오후 2시 감정평가업자 입찰을 마감하고, 이후 같은 달 17일 오후 2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장소는 현설과 같다"고 밝혔다.
전 조합장은 이어 "두 번째 입찰이 계획대로 진행돼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오는 7월 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큰고개로 23(신암동) 일대 3만4291㎡를 대상으로 한다. 현 사업계획에 의하면 이곳에는 용적률 250.24%를 적용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8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0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신암10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장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와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및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전장태 조합장은 "이번 시공자 현설에 3개 건설사, 감정평가업자 현설에 4개 감정평가법인 등이 참여했다"면서 "예정대로 새달(6월) 7일 오후 2시 감정평가업자 입찰을 마감하고, 이후 같은 달 17일 오후 2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장소는 현설과 같다"고 밝혔다.
전 조합장은 이어 "두 번째 입찰이 계획대로 진행돼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오는 7월 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큰고개로 23(신암동) 일대 3만4291㎡를 대상으로 한다. 현 사업계획에 의하면 이곳에는 용적률 250.24%를 적용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8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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