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에 필요한 내실 다지기에 성공했다.
지난 28일 갈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남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5시 단지 구역 인근에 위치한 갈월감리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03명 중 30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2개 안건(▲제1호 `정비사업비 예산 심의의 건` ▲제2호 `임원 선임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새 임원들과 구성원 간 화합을 최대 가치로 삼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 축소에 따른 정비계획 변경(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북로 310-25(갈산동) 일대 5만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0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에 필요한 내실 다지기에 성공했다.
지난 28일 갈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남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5시 단지 구역 인근에 위치한 갈월감리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03명 중 30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2개 안건(▲제1호 `정비사업비 예산 심의의 건` ▲제2호 `임원 선임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새 임원들과 구성원 간 화합을 최대 가치로 삼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 축소에 따른 정비계획 변경(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북로 310-25(갈산동) 일대 5만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0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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