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7일 이문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동대문구민회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임원 선임의 건` ▲제3호 `대의원 선임의 건` ▲제4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추인의 건` ▲제5호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등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시공자와의 본계약을 체결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로35라길 24-6(이문동) 일대 14만49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904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7일 이문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동대문구민회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임원 선임의 건` ▲제3호 `대의원 선임의 건` ▲제4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추인의 건` ▲제5호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등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시공자와의 본계약을 체결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로35라길 24-6(이문동) 일대 14만49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904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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