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풍향2구역(재개발)이 사업성 제고를 위한 민의를 모으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일 풍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천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일 오후 2시 광주교육대학원 강당에서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효율적인 사업 진행에 필요한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면서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매각 등과 관련된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 준공 예정일은 2017년 3월이다"고 말했다.
한편 풍향2구역은 재개발을 통해 `교대금호어울림`으로의 탈바꿈을 꿈꾸고 있다. 계획세대수는 960가구(일반분양 598가구 포함)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풍향2구역(재개발)이 사업성 제고를 위한 민의를 모으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일 풍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천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일 오후 2시 광주교육대학원 강당에서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효율적인 사업 진행에 필요한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면서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매각 등과 관련된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 준공 예정일은 2017년 3월이다"고 말했다.
한편 풍향2구역은 재개발을 통해 `교대금호어울림`으로의 탈바꿈을 꿈꾸고 있다. 계획세대수는 960가구(일반분양 598가구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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