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 재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1일 이문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5월) 31일 오후 2시 동대구민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528명 중 102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제1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임원 선임의 건` ▲제3호 `대의원 선임의 건` ▲제4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추인의 건` ▲제5호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비상근 이사 8명, 상근이사 2명, 감사 2명 등이 선출돼 조합 임원 선임을 마쳤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오는 7월 시공자와 본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로35라길 24-6(이문동) 일대 14만49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904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 재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1일 이문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5월) 31일 오후 2시 동대구민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528명 중 102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제1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임원 선임의 건` ▲제3호 `대의원 선임의 건` ▲제4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추인의 건` ▲제5호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비상근 이사 8명, 상근이사 2명, 감사 2명 등이 선출돼 조합 임원 선임을 마쳤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오는 7월 시공자와 본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로35라길 24-6(이문동) 일대 14만49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904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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