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6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서 쓴잔을 마셨다.
1일 신암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장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참여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이 설명회에서부터 차질을 빚게 돼 아쉽다"며 "다음 입찰에는 시공자 선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 입찰에서 드러난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충분한 논의를 이룰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북로 53-36(신암동) 일대 19만67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6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서 쓴잔을 마셨다.
1일 신암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장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참여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이 설명회에서부터 차질을 빚게 돼 아쉽다"며 "다음 입찰에는 시공자 선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 입찰에서 드러난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충분한 논의를 이룰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북로 53-36(신암동) 일대 19만67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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