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도전에서 1차 관문을 성공적으로 넘었다.
1일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광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GS건설 ▲현대산업개발 ▲효성 ▲롯데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현대건설 ▲호반건설 등이다"라며 "예정대로 입찰은 오는 7월 18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인 만큼 다수 건설사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당로 9(토당동) 일대 13만여 ㎡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7.2%를 적용한 아파트 263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도전에서 1차 관문을 성공적으로 넘었다.
1일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광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GS건설 ▲현대산업개발 ▲효성 ▲롯데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현대건설 ▲호반건설 등이다"라며 "예정대로 입찰은 오는 7월 18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인 만큼 다수 건설사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당로 9(토당동) 일대 13만여 ㎡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7.2%를 적용한 아파트 263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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