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이 이달 서울에서 `백련산파크자이`와 `답십리파크자이` 등 재개발ㆍ재건축 단지를 분양한다.
응암3구역을 재건축하는 `백련산파크자이`는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동 678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4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청약 시 좋은 성적이 예상된다. 일반분양분은 292가구이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고, 입주민의 여가 생활을 위해 단지 중심에 피트니스클럽과 GX룸, 실내 골프 연습장, 스쿼시장 등을 조성한다.
`백련산파크자이`는 중소형 아파트의 장점과 함께 단지 인근에 불광천과 백련산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주거 쾌적성을 자랑한다.
서울 도심에 위치한 만큼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에 이마트와 신응암시장, 대림시장 등이 있고, 서울시립은평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등 의료시설도 접근이 용이하다.
내부순환도로로의 진입이 편리해 광화문, 종로 등 도심까지 손쉽게 이동할 수 있고,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응암역, 지하철 3호선 녹번역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응암초가 인근에 있는 것을 비롯해 충암중ㆍ고교 및 명지중ㆍ고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웬만한 신규 단지에 비해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특히 강북 지역 명문 사립학교로 꼽히는 명지초, 충암초도 모두 근거리에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매력적이란 분석이다.
`백련산파크자이`의 본보기 집은 은평구 응암로16길 37(응암동) 일대에 마련되며, 이달 중 개관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2월로 예정돼 있다.
이와 더불어 이달 중 공급되는 `답십리파크자이`는 답십리14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이다. GS건설이 동대문구에 짓는 첫 번째 `자이` 아파트라는 점에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동 80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35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49~84㎡의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답십리파크자이`는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지하철 이용 시 종로3가까지 15분, 여의도까지 35분 내에 환승 없이 도달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내부순환로 사근램프가 있어 차량을 이용한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진입도 수월해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는 평이다.
단지 북측에 답십리공원이 위치하고 남측에는 청계천이 있어 우수한 주거 쾌적성을 자랑한다. 특히 최근 동대문구에서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답십리공원 정비사업`을 완료하면서, 답십리공원은 시설 측면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돼 많은 구민들이 애용하고 있다.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답십리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숭인중, 동대문중, 전일중, 전농중, 전동중, 장평중, 휘경중, 동대부남중, 휘경여중, 청량고, 해성여고, 동대부남고, 휘경여고, 경희남고, 경희여고, 대광남고등학교 등 많은 중ㆍ고교들이 밀집해 있다.
주변의 생활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용두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과 롯데마트, 이마트 왕시비점, 이마트 장안점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한양대학교병원과 가톨릭대학교성바오로병원이 있어 의료시설 접근도 용이하다. 단지 안에는 헬스클럽과 실내 골프 연습장, 샤워실, 작은 도서관 등도 조성된다.
GS건설은 본보기 집 개관 전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답십리역 5번 출구 앞에서 `답십리파크자이` 분양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보기 집은 광진구 군자동 473-1 일대에 마련되며, 이달 중 개관할 계획이다. 입주는 2019년 1월로 계획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이 이달 서울에서 `백련산파크자이`와 `답십리파크자이` 등 재개발ㆍ재건축 단지를 분양한다.
응암3구역을 재건축하는 `백련산파크자이`는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동 678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4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청약 시 좋은 성적이 예상된다. 일반분양분은 292가구이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고, 입주민의 여가 생활을 위해 단지 중심에 피트니스클럽과 GX룸, 실내 골프 연습장, 스쿼시장 등을 조성한다.
`백련산파크자이`는 중소형 아파트의 장점과 함께 단지 인근에 불광천과 백련산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주거 쾌적성을 자랑한다.
서울 도심에 위치한 만큼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에 이마트와 신응암시장, 대림시장 등이 있고, 서울시립은평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등 의료시설도 접근이 용이하다.
내부순환도로로의 진입이 편리해 광화문, 종로 등 도심까지 손쉽게 이동할 수 있고,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응암역, 지하철 3호선 녹번역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응암초가 인근에 있는 것을 비롯해 충암중ㆍ고교 및 명지중ㆍ고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웬만한 신규 단지에 비해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특히 강북 지역 명문 사립학교로 꼽히는 명지초, 충암초도 모두 근거리에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매력적이란 분석이다.
`백련산파크자이`의 본보기 집은 은평구 응암로16길 37(응암동) 일대에 마련되며, 이달 중 개관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2월로 예정돼 있다.
이와 더불어 이달 중 공급되는 `답십리파크자이`는 답십리14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이다. GS건설이 동대문구에 짓는 첫 번째 `자이` 아파트라는 점에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동 80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35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49~84㎡의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답십리파크자이`는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지하철 이용 시 종로3가까지 15분, 여의도까지 35분 내에 환승 없이 도달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내부순환로 사근램프가 있어 차량을 이용한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진입도 수월해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는 평이다.
단지 북측에 답십리공원이 위치하고 남측에는 청계천이 있어 우수한 주거 쾌적성을 자랑한다. 특히 최근 동대문구에서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답십리공원 정비사업`을 완료하면서, 답십리공원은 시설 측면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돼 많은 구민들이 애용하고 있다.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답십리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숭인중, 동대문중, 전일중, 전농중, 전동중, 장평중, 휘경중, 동대부남중, 휘경여중, 청량고, 해성여고, 동대부남고, 휘경여고, 경희남고, 경희여고, 대광남고등학교 등 많은 중ㆍ고교들이 밀집해 있다.
주변의 생활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용두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과 롯데마트, 이마트 왕시비점, 이마트 장안점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한양대학교병원과 가톨릭대학교성바오로병원이 있어 의료시설 접근도 용이하다. 단지 안에는 헬스클럽과 실내 골프 연습장, 샤워실, 작은 도서관 등도 조성된다.
GS건설은 본보기 집 개관 전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답십리역 5번 출구 앞에서 `답십리파크자이` 분양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보기 집은 광진구 군자동 473-1 일대에 마련되며, 이달 중 개관할 계획이다. 입주는 2019년 1월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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