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부산] 우동3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8개 건설사 ‘관심’… 오는 24일 입찰마감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6-06-09 13:51:55 · 공유일 : 2016-06-09 20:01:55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 재개발 시공자 입찰에 탄력이 붙고 있다. 이곳 시공권에 다수 건설사들의 관심이 집중됐기 때문이다.
최근 우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총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동원개발 등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오는 2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면서 "입찰 성사 시 다음 달(7월) 30일 안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39층 아파트 3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