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 재개발 시공권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10일 오후 3시 산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득ㆍ이하 조합)이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20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쌍용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SK건설 ▲한양 ▲태영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서희건설 ▲GS건설 ▲한라 ▲삼호 ▲효성 ▲진흥기업 ▲호반건설 ▲금호산업 ▲두산건설 ▲고려개발 ▲한화건설 ▲현대산업개발 등이 참여해 현장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7월 1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이곳 시공권에 특히 관심이 높은 건설사는 GS건설과 SK건설, 대우건설 등이 꼽히며, 대림산업과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등도 입찰을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대 15만28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0층 아파트 35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 재개발 시공권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10일 오후 3시 산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득ㆍ이하 조합)이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20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쌍용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SK건설 ▲한양 ▲태영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서희건설 ▲GS건설 ▲한라 ▲삼호 ▲효성 ▲진흥기업 ▲호반건설 ▲금호산업 ▲두산건설 ▲고려개발 ▲한화건설 ▲현대산업개발 등이 참여해 현장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7월 1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이곳 시공권에 특히 관심이 높은 건설사는 GS건설과 SK건설, 대우건설 등이 꼽히며, 대림산업과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등도 입찰을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대 15만28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0층 아파트 35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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