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B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최근 업계 등에 따르면 선화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욱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13일 선화B구역 조합 관계자는 "현설 결과 ▲한진중공업 ▲한화건설 ▲한라 ▲계룡건설 ▲금성백조 ▲KCC건설 ▲현대산업개발 ▲일성건설 등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다수 건설사가 참가함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23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입찰마감(일)에 현설과 같은 좋은 결과가 나올 경우 다음 달(7월) 1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직까지 시간ㆍ장소는 미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로81번길 32(선화동) 일대 4만6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60가구(임대 56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B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최근 업계 등에 따르면 선화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욱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13일 선화B구역 조합 관계자는 "현설 결과 ▲한진중공업 ▲한화건설 ▲한라 ▲계룡건설 ▲금성백조 ▲KCC건설 ▲현대산업개발 ▲일성건설 등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다수 건설사가 참가함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23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입찰마감(일)에 현설과 같은 좋은 결과가 나올 경우 다음 달(7월) 1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직까지 시간ㆍ장소는 미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로81번길 32(선화동) 일대 4만6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60가구(임대 56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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