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첫발을 내딛었다.
최근 보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조합은 현설 결과가 기대에 부응하면 다음 달(7월) 7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79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7층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첫발을 내딛었다.
최근 보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조합은 현설 결과가 기대에 부응하면 다음 달(7월) 7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79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7층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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