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북구 성북2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기총회를 통한 내부 재정비를 앞두고 있어서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성북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광식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정기총회 소집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인근 성북동 주민센터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총 6개 안건[▲제1호 `2016년도 조합 수입, 운영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정비사업비(운영자금) 차입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4호 `선거관리규정 제정(변경)의 건` ▲제5호 `조합 임원 선임의 건` ▲제6호 `대의원 선출의 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14일 조합 관계자는 "조합 임원들의 임기가 임박해, 이번 총회를 통해 그에 대한 논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라며 "지난 4월 고시된 성북2구역-신월곡1구역 결합 정비사업은 현재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거치는 중으로, 올해 이를 완료하고 내년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고 덧붙였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북구 성북2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기총회를 통한 내부 재정비를 앞두고 있어서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성북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광식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정기총회 소집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인근 성북동 주민센터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총 6개 안건[▲제1호 `2016년도 조합 수입, 운영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정비사업비(운영자금) 차입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4호 `선거관리규정 제정(변경)의 건` ▲제5호 `조합 임원 선임의 건` ▲제6호 `대의원 선출의 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14일 조합 관계자는 "조합 임원들의 임기가 임박해, 이번 총회를 통해 그에 대한 논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라며 "지난 4월 고시된 성북2구역-신월곡1구역 결합 정비사업은 현재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거치는 중으로, 올해 이를 완료하고 내년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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