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봉래1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관리처분총회를 앞두고 있어서다.
14일 봉래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대교초등학교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총 8개 안건이 상정된다"면서 "총회 이후 조합은 곧바로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오는 8월께 이주 공고를 내고, 2017년 초 철거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봉래동1가 73-1 일대 6만2640.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32%, 용적률 259.7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공동주택 12개동 1216가구(임대 64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봉래1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관리처분총회를 앞두고 있어서다.
14일 봉래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대교초등학교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총 8개 안건이 상정된다"면서 "총회 이후 조합은 곧바로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오는 8월께 이주 공고를 내고, 2017년 초 철거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봉래동1가 73-1 일대 6만2640.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32%, 용적률 259.7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공동주택 12개동 1216가구(임대 64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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