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조합원 이주에 한창인 서울 중랑구 면목1구역 재건축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14일 면목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7시 중랑구민회관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는 올해 사업비와 예산안 승인, 업무규정 및 선거규정 변경(안) 승인 등 내부 재정비를 이루고 조합이 향후 사업을 탄력 있게 추진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 사업 진행에 대해 "우리 구역은 이달 초 동ㆍ호수 배정을 완료한 뒤 현재 이주를 본격화했다. 다음 달(7월) 31일까지 이주를 마친 후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곳은 2008년 6월 조합을 설립한 후 2013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2014년 12월 ㈜한양을 시공자로 선정한 다음 지난해 6월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지금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중랑구 사가정로72길 20-9(면목동) 일대 2만4240.4㎡에 건폐율 26.05%와 용적률 238.2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7층 아파트 8개동 497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조합원 이주에 한창인 서울 중랑구 면목1구역 재건축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14일 면목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7시 중랑구민회관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는 올해 사업비와 예산안 승인, 업무규정 및 선거규정 변경(안) 승인 등 내부 재정비를 이루고 조합이 향후 사업을 탄력 있게 추진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 사업 진행에 대해 "우리 구역은 이달 초 동ㆍ호수 배정을 완료한 뒤 현재 이주를 본격화했다. 다음 달(7월) 31일까지 이주를 마친 후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곳은 2008년 6월 조합을 설립한 후 2013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2014년 12월 ㈜한양을 시공자로 선정한 다음 지난해 6월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지금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중랑구 사가정로72길 20-9(면목동) 일대 2만4240.4㎡에 건폐율 26.05%와 용적률 238.2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7층 아파트 8개동 497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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