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도전에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지난 15일 도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경일건설 ▲보미종합건설 ▲SK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이번 현장설명회에 참여했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7월 6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2동 95 일대 1만3436.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3.03%, 용적률 249.67%를 적용한 공동주택 299가구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도전에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지난 15일 도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경일건설 ▲보미종합건설 ▲SK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이번 현장설명회에 참여했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7월 6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2동 95 일대 1만3436.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3.03%, 용적률 249.67%를 적용한 공동주택 299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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