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목동3구역 재개발사업의 관리처분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목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병호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성지교회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6개 안건이 상정ㆍ처리(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사업비 및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시공자 본계약 체결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 수립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제5호 `공람심사위원회 구성 및 공람 의견 처리의 건` ▲제6호 `협력 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대출 금융기관ㆍ소방ㆍ통신감리ㆍ전기 감리ㆍ석면 관리ㆍ지장물 철거ㆍ석면 해체)` 등이 이에 해당한다.
20일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관리처분계획과 관련된 안건 등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이끌어 냈다"며 "총회 이후 제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으로 오는 8월께는 인가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동서대로1404번길 29 일대 5만70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9개동 9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은 2012년 조합 설립, 지난해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포스코건설-계룡건설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목동3구역 재개발사업의 관리처분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목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병호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성지교회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6개 안건이 상정ㆍ처리(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사업비 및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시공자 본계약 체결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 수립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제5호 `공람심사위원회 구성 및 공람 의견 처리의 건` ▲제6호 `협력 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대출 금융기관ㆍ소방ㆍ통신감리ㆍ전기 감리ㆍ석면 관리ㆍ지장물 철거ㆍ석면 해체)` 등이 이에 해당한다.
20일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관리처분계획과 관련된 안건 등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이끌어 냈다"며 "총회 이후 제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으로 오는 8월께는 인가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동서대로1404번길 29 일대 5만70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9개동 9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은 2012년 조합 설립, 지난해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포스코건설-계룡건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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