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인천광역시가 `문화도시`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인구 300만 도시에 걸맞은 문화적 기반 구축을 추진 중인 인천시는 지난 21일 전성수 행정부시장의 주재로 `인천문화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인천문화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개요와 사업 수행 세부계획 및 추진방향 설명을 실시했다.
현재 용역은 (사)문화다움이 맡아 내년 3월까지 진행되며 이번 용역에서는 자문 태스크포스팀 구성 및 기초조사, 시민ㆍ예술인ㆍ전문가 등의 문화향유 및 활동, 문화기반 시설 및 자원, 행사 조사 분석, 비전 및 전략 목표, 핵심과제 선정, 중장기 계획 수립, 정책토론회 및 공청회 등 소통과 공유를 통한 정책을 반영해 문화지표 조사 및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특히 인천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시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인천의 고유한 문화를 통해 도시를 발전시킬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300만 인천 시대에 걸맞은 문화도시로 성장하는데 시가 충분한 역할을 하도록 적극 노력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의 문화적 차별에 대한 상처를 인천만의 고유한 문화로 치유하고 시민공동체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문화예술인ㆍ단체,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보고회를 시작으로 유관기관, 문화예술인과 단체, 기획자, 전문가 등 다양한 문화예술 주체와 다양한 각도로 소통의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인구 300만 도시에 걸맞은 문화적 기반 구축을 추진 중인 인천시는 지난 21일 전성수 행정부시장의 주재로 `인천문화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인천문화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개요와 사업 수행 세부계획 및 추진방향 설명을 실시했다.
현재 용역은 (사)문화다움이 맡아 내년 3월까지 진행되며 이번 용역에서는 자문 태스크포스팀 구성 및 기초조사, 시민ㆍ예술인ㆍ전문가 등의 문화향유 및 활동, 문화기반 시설 및 자원, 행사 조사 분석, 비전 및 전략 목표, 핵심과제 선정, 중장기 계획 수립, 정책토론회 및 공청회 등 소통과 공유를 통한 정책을 반영해 문화지표 조사 및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특히 인천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시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인천의 고유한 문화를 통해 도시를 발전시킬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300만 인천 시대에 걸맞은 문화도시로 성장하는데 시가 충분한 역할을 하도록 적극 노력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의 문화적 차별에 대한 상처를 인천만의 고유한 문화로 치유하고 시민공동체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문화예술인ㆍ단체,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보고회를 시작으로 유관기관, 문화예술인과 단체, 기획자, 전문가 등 다양한 문화예술 주체와 다양한 각도로 소통의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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