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민 기자] GS건설이 최근 서울에서 분양한 재개발ㆍ재건축 아파트 두 곳의 청약 일정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지난 20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GS건설이 앞선 이달 17일 문을 연 `백련산파크자이`와 `답십리파크자이` 본보기 집에 주말 사흘간 각각 1만여 명, 1만2000여 명의 내방객이 몰렸다.
두 곳 모두 서울 도심이라는 입지에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이 같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 `백련산파크자이` : 백련산 품은 자이, `전용 85㎡ 이하 100`%로 어필
GS건설 등에 따르면 `백련산파크자이` 본보기 집은 젊은 부부에서부터 나이 지긋한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로 붐볐다. 주변 개발 호재가 풍부하고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가까우면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나타났다는 평이다.
이곳은 중소형 아파트의 장점과 단지 인근으로 불광천과 백련산이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 쾌적성을 자랑한다. 교통과 교육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응암3구역을 재건축하는 `백련산파크자이`는 지하 4층, 지상 10~20층 아파트 9개동 678가구 규모로, 이 중 29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기준 ▲49㎡ 59가구 ▲55㎡ 7가구 ▲59㎡ 17가구 ▲84㎡ 209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59㎡ 이하 초소형이 66가구로, 전체 일반분양 세대수 대비 23%를 차지한다.
지난 2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졌으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 실시된다. 다음 달(7월) 4일부터 6일까지 당첨자 계약이 예정돼 있다. 입주는 2019년 2월로 계획됐다.
■ `답십리파크자이` : 동대문 첫 자이, 직주근접-역세권-전용 49㎡로 승부
답십리14구역을 재개발하는 `답십리파크자이`의 가장 큰 장점은 `직주근접` 단지로서,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세권이면서 주변 단지 대비 가격 경쟁력도 갖춰 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충분히 어필했다는 평이다.
우수한 교통 입지뿐만 아니라, 주변에 학교가 많고 답십리공원 및 백화점, 할인마트, 종합병원 등의 이용도 편리해 교육 및 생활 편의성에서도 후한 점수를 샀다는 전언이다.
최근 1~3인 가구 수요층 증가로 인기가 높은 초소형 평면인 전용 49㎡를 109가구(전체 일반분양 세대수 대비 31%)나 선보여 신혼부부들과 자녀를 출가시킨 노년층 부부, 투자수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구미를 잡아당길 전망이다.
`답십리파크자이`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동 802가구이다. 이 가운데 35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 기준 ▲49㎡ 109가구 ▲59㎡ 145가구 ▲84㎡ 97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49㎡와 59㎡는 중도금 이자 후불제를, 84㎡는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지난 2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았다. 이달 30일 당첨자 발표 후 오는 7월 5일부터 3일간 당첨자 계약이 예정돼 있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아유경제=김민 기자] GS건설이 최근 서울에서 분양한 재개발ㆍ재건축 아파트 두 곳의 청약 일정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지난 20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GS건설이 앞선 이달 17일 문을 연 `백련산파크자이`와 `답십리파크자이` 본보기 집에 주말 사흘간 각각 1만여 명, 1만2000여 명의 내방객이 몰렸다.
두 곳 모두 서울 도심이라는 입지에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이 같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 `백련산파크자이` : 백련산 품은 자이, `전용 85㎡ 이하 100`%로 어필
GS건설 등에 따르면 `백련산파크자이` 본보기 집은 젊은 부부에서부터 나이 지긋한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로 붐볐다. 주변 개발 호재가 풍부하고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가까우면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나타났다는 평이다.
이곳은 중소형 아파트의 장점과 단지 인근으로 불광천과 백련산이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 쾌적성을 자랑한다. 교통과 교육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응암3구역을 재건축하는 `백련산파크자이`는 지하 4층, 지상 10~20층 아파트 9개동 678가구 규모로, 이 중 29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기준 ▲49㎡ 59가구 ▲55㎡ 7가구 ▲59㎡ 17가구 ▲84㎡ 209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59㎡ 이하 초소형이 66가구로, 전체 일반분양 세대수 대비 23%를 차지한다.
지난 2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졌으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 실시된다. 다음 달(7월) 4일부터 6일까지 당첨자 계약이 예정돼 있다. 입주는 2019년 2월로 계획됐다.
■ `답십리파크자이` : 동대문 첫 자이, 직주근접-역세권-전용 49㎡로 승부
답십리14구역을 재개발하는 `답십리파크자이`의 가장 큰 장점은 `직주근접` 단지로서,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세권이면서 주변 단지 대비 가격 경쟁력도 갖춰 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충분히 어필했다는 평이다.
우수한 교통 입지뿐만 아니라, 주변에 학교가 많고 답십리공원 및 백화점, 할인마트, 종합병원 등의 이용도 편리해 교육 및 생활 편의성에서도 후한 점수를 샀다는 전언이다.
최근 1~3인 가구 수요층 증가로 인기가 높은 초소형 평면인 전용 49㎡를 109가구(전체 일반분양 세대수 대비 31%)나 선보여 신혼부부들과 자녀를 출가시킨 노년층 부부, 투자수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구미를 잡아당길 전망이다.
`답십리파크자이`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동 802가구이다. 이 가운데 35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 기준 ▲49㎡ 109가구 ▲59㎡ 145가구 ▲84㎡ 97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49㎡와 59㎡는 중도금 이자 후불제를, 84㎡는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지난 2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았다. 이달 30일 당첨자 발표 후 오는 7월 5일부터 3일간 당첨자 계약이 예정돼 있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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