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둔촌현대1차 리모델링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27일 둔촌현대1차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포스코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로 포스코건설이 선정됨에 따라 사업 재개를 위한 문이 활짝 열렸다"며 "제반 절차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조합은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동남로49길 63(둔촌동) 일대 2만7664㎡를 대상으로 한다. 시공을 맡게 된 포스코건설의 설계안에 따르면 기존 5개동 전용면적 84㎡는 각각 90㎡(457가구), 105㎡(41가구)로 탈바꿈된다. 남는 대지에는 74가구 규모의 3개동을 별동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축되는 74가구는 모두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며 일반에 분양된다. 착공은 2018년 상반기, 준공은 2020년으로 예정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둔촌현대1차 리모델링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27일 둔촌현대1차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포스코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로 포스코건설이 선정됨에 따라 사업 재개를 위한 문이 활짝 열렸다"며 "제반 절차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조합은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동남로49길 63(둔촌동) 일대 2만7664㎡를 대상으로 한다. 시공을 맡게 된 포스코건설의 설계안에 따르면 기존 5개동 전용면적 84㎡는 각각 90㎡(457가구), 105㎡(41가구)로 탈바꿈된다. 남는 대지에는 74가구 규모의 3개동을 별동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축되는 74가구는 모두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며 일반에 분양된다. 착공은 2018년 상반기, 준공은 2020년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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