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임동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8일 임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만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임동 주민센터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제3호 `사업시행계획 승인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 동의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5호 `정기총회 및 사업시행총회 예산안 추인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바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해 오는 8월 말 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오는 9월에는 조합원분양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임동로 13 일대 3만54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9개동 65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17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임동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8일 임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만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임동 주민센터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제3호 `사업시행계획 승인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 동의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5호 `정기총회 및 사업시행총회 예산안 추인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바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해 오는 8월 말 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오는 9월에는 조합원분양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임동로 13 일대 3만54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9개동 65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17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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