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2구역 재개발사업이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28일 광안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6시 수영구청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전체 조합원 594명 중 36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진입 도로(중로2-1호선) 협약서 체결 위임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5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추인의 건` ▲제6호 `임원(조합장, 상근이사, 비상근이사, 감사) 선임의 건` ▲제7호 `대의원 인준의 건` 등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 중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됐던 조합 임원 선임과 관련해 조합장에는 김창수 후보가 다수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조합 관계자는 "2014년 4월 SK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특히 이달 3일에는 건축심의를 통과했고, 조합은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받기 위해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29번가길 36(광안동) 일대 6만5834㎡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64%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1층 아파트 10개동 1237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2구역 재개발사업이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28일 광안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6시 수영구청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전체 조합원 594명 중 36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진입 도로(중로2-1호선) 협약서 체결 위임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5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추인의 건` ▲제6호 `임원(조합장, 상근이사, 비상근이사, 감사) 선임의 건` ▲제7호 `대의원 인준의 건` 등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 중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됐던 조합 임원 선임과 관련해 조합장에는 김창수 후보가 다수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조합 관계자는 "2014년 4월 SK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특히 이달 3일에는 건축심의를 통과했고, 조합은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받기 위해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29번가길 36(광안동) 일대 6만5834㎡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64%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1층 아파트 10개동 1237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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