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와 원주시ㆍ한국주택토지공사(LH)는 `원주시 우산동 공동주택(공사 중단 방치건축물) 정비 선도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지난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원주시 우산동 공동주택(147가구)은 1995년 착공 이후 공사 중단과 재개가 반복되다가 2009년부터 공사가 최종 중단됐으며, 방치된 타워크레인 붐대 회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노출에 주민 민원이 심각한 상황이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선도사업으로 선정한 이후, 건축주가 방치건축물을 철거하고 오피스텔로 건축 하는 것을 지원하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세부적인 사항에 대하여는 지자체 및 LH와 협력해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MOU에서 국토교통부는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을 위한 주택도시기금 지원이 가능한 방향을 모색하고, 각종 제도개선도 추진해 사업 소요기간 단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효과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건축주 등 이해관계자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건축주의 사업계획 변경 등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인허가 관련 행정절차 이행을 조속히 추진하며, LH는 그간 각종 개발사업의 노하우를 제공해 효과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정비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확산을 위해 제도개선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원주시 우산동 공동주택(147가구)은 1995년 착공 이후 공사 중단과 재개가 반복되다가 2009년부터 공사가 최종 중단됐으며, 방치된 타워크레인 붐대 회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노출에 주민 민원이 심각한 상황이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선도사업으로 선정한 이후, 건축주가 방치건축물을 철거하고 오피스텔로 건축 하는 것을 지원하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세부적인 사항에 대하여는 지자체 및 LH와 협력해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MOU에서 국토교통부는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을 위한 주택도시기금 지원이 가능한 방향을 모색하고, 각종 제도개선도 추진해 사업 소요기간 단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효과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건축주 등 이해관계자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건축주의 사업계획 변경 등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인허가 관련 행정절차 이행을 조속히 추진하며, LH는 그간 각종 개발사업의 노하우를 제공해 효과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정비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확산을 위해 제도개선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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