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1구역(재건축)이 조만간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수영구는 광안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경섭ㆍ이하 조합)의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이 오늘(29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수영구청 건축과 손서영 주무관은 "주민공람은 지난 15일 시작으로 오늘까지 14일간 진행된다. 구청은 광안1구역의 사업진행에 중ㆍ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사안에 대해 충분히 검토할 예정이며 늦어도 오는 7월 하순께에는 사업시행인가가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29번길 62(광안동) 일대 4만48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4층 아파트 8개동 9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1구역(재건축)이 조만간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수영구는 광안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경섭ㆍ이하 조합)의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이 오늘(29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수영구청 건축과 손서영 주무관은 "주민공람은 지난 15일 시작으로 오늘까지 14일간 진행된다. 구청은 광안1구역의 사업진행에 중ㆍ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사안에 대해 충분히 검토할 예정이며 늦어도 오는 7월 하순께에는 사업시행인가가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29번길 62(광안동) 일대 4만48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4층 아파트 8개동 9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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