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1-1지구가 원활한 재개발사업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유관 업계 등에 따르면 신정뉴타운1-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연제복ㆍ이하 조합)은 다음 달(7월) 16일 오후 2시 강신중학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6개로 확인됐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및 회계규정 제정의 건` ▲제2호 `사업시행 변경인가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관련의 건` ▲제4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예비비 전용의 건` ▲제6호 `2016년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이주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면서 "이후 오는 11월께 착공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청황길 7(신월동) 일대 17만479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03%, 용적률 264.24%를 적용한 전용면적 52~101㎡의 아파트 3045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1-1지구가 원활한 재개발사업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유관 업계 등에 따르면 신정뉴타운1-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연제복ㆍ이하 조합)은 다음 달(7월) 16일 오후 2시 강신중학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6개로 확인됐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및 회계규정 제정의 건` ▲제2호 `사업시행 변경인가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관련의 건` ▲제4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예비비 전용의 건` ▲제6호 `2016년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이주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면서 "이후 오는 11월께 착공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청황길 7(신월동) 일대 17만479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03%, 용적률 264.24%를 적용한 전용면적 52~101㎡의 아파트 3045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