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모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8일 사모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천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에 참가하려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현설은 다음 달(7월) 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면 조합은 같은 달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충렬로 49(사직동) 일대 22만182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4050가구(임대 206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모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8일 사모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천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에 참가하려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현설은 다음 달(7월) 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면 조합은 같은 달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충렬로 49(사직동) 일대 22만182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4050가구(임대 206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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