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 재구성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30일 북아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다음 달(7월) 말께 열릴 총회에 상정 예정인 안건 중 임원 선출과 관련해 입후보자 등록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오는 7월 4일까지 북아현2구역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ㆍ대의원) 선거의 입후보자 등록이 진행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새 조합 집행부를 구성하기 위해 7월 말께 인근 서대문구청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잡힌 것은 아니지만 총회를 위해 후보 등록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로4사길 6(북아현동) 일대 11만9881㎡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14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1261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 재구성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30일 북아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다음 달(7월) 말께 열릴 총회에 상정 예정인 안건 중 임원 선출과 관련해 입후보자 등록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오는 7월 4일까지 북아현2구역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ㆍ대의원) 선거의 입후보자 등록이 진행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새 조합 집행부를 구성하기 위해 7월 말께 인근 서대문구청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잡힌 것은 아니지만 총회를 위해 후보 등록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로4사길 6(북아현동) 일대 11만9881㎡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14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126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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