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상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0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예담교회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조합원 466명 중 343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4호 `조합 업무규정 변경의 건` ▲제5호 `시공자 공사도급계약서 추인의 건` ▲제6호 `금전소비대차계약서 추인의 건` ▲제7호 `용역 업체 선정 추인에 관한 건` ▲제8호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주상욱 조합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기쁘다"며 "조합원들이 이번 총회에서 보여준 사업 의지에 보답하는 의미로 제반 절차를 빠르게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시민대로122번길 38(호계동) 일대 4만5701㎡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약 1187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상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0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예담교회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조합원 466명 중 343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4호 `조합 업무규정 변경의 건` ▲제5호 `시공자 공사도급계약서 추인의 건` ▲제6호 `금전소비대차계약서 추인의 건` ▲제7호 `용역 업체 선정 추인에 관한 건` ▲제8호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주상욱 조합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기쁘다"며 "조합원들이 이번 총회에서 보여준 사업 의지에 보답하는 의미로 제반 절차를 빠르게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시민대로122번길 38(호계동) 일대 4만5701㎡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약 1187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