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현대빌라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을 앞뒀기 때문이다.
4일 범어현대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갑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범어4동 주민센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2016년 회계연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수립 및 승인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 수립 및 동의의 건` ▲제3호 `시공자 선정 방법 결정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명과 계약 체결의 건` ▲제4호 `입찰보증금의 사업 경비 대여 전환 및 집행 의결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시공자 선정 관련 안건의 상정은 조합이 앞서 진행한 입찰이 세 차례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동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는 과반수의 의사정족수를 필요로 하는 만큼 많은 조합원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사업에 활력이 돌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출했다.
이에 동부건설이 대구 수성구 청호로 401(범어동) 일대 4314㎡에 지상 2층~지상 18층 공동주택 88가구 등을 짓는 공사를 맡게 될지에 업계의 눈과 귀가 모아지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현대빌라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을 앞뒀기 때문이다.
4일 범어현대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갑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범어4동 주민센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2016년 회계연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수립 및 승인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 수립 및 동의의 건` ▲제3호 `시공자 선정 방법 결정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명과 계약 체결의 건` ▲제4호 `입찰보증금의 사업 경비 대여 전환 및 집행 의결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시공자 선정 관련 안건의 상정은 조합이 앞서 진행한 입찰이 세 차례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동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는 과반수의 의사정족수를 필요로 하는 만큼 많은 조합원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사업에 활력이 돌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출했다.
이에 동부건설이 대구 수성구 청호로 401(범어동) 일대 4314㎡에 지상 2층~지상 18층 공동주택 88가구 등을 짓는 공사를 맡게 될지에 업계의 눈과 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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