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4일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규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게자는 "이번 현설에 ▲대방건설 ▲금호산업 ▲삼호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며 "이달 25일 오후 4시 입찰마감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풍세로 933(다가동) 일대 5만856㎡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 4월 15일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4일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규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게자는 "이번 현설에 ▲대방건설 ▲금호산업 ▲삼호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며 "이달 25일 오후 4시 입찰마감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풍세로 933(다가동) 일대 5만856㎡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 4월 15일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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