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초교주변구역(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1일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민대표회(위원장 박호경)는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납부해야 한다.
또한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시행자로부터 시공자 입찰과 관련해 입찰 무효 또는 입찰보증금 몰취(민사소송에서 법원이 일정한 물건의 소유권을 박탈해 국가에 귀속시키는 결정) 등 제재를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현설은 이달 8일 오후 2시 주민대표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경우 주민대표회는 다음 달(8월) 4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서해대로567번길 15-1(송림동) 일대 7만2666.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2430가구 및 부대복시시설이 들어선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초교주변구역(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1일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민대표회(위원장 박호경)는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납부해야 한다.
또한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시행자로부터 시공자 입찰과 관련해 입찰 무효 또는 입찰보증금 몰취(민사소송에서 법원이 일정한 물건의 소유권을 박탈해 국가에 귀속시키는 결정) 등 제재를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현설은 이달 8일 오후 2시 주민대표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경우 주민대표회는 다음 달(8월) 4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서해대로567번길 15-1(송림동) 일대 7만2666.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2430가구 및 부대복시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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