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2지구(재건축) 시공자 입찰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사업시행인가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5일 대치2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승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6월) 13일 사업시행계획(안)을 강남구에 접수시켰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역삼로92길 53(대치동) 일대 1만4594㎡ 내 단독ㆍ연립주택 206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곳에는 향후 용적률 219.99%를 적용한 지상 7~15층 아파트 6개동 268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77㎡, 84㎡, 121㎡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오는 25일께 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대치2지구 재건축사업은 구역 통합 및 조합장 선출 이후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 곧바로 시공자 선정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2지구(재건축) 시공자 입찰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사업시행인가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5일 대치2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승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6월) 13일 사업시행계획(안)을 강남구에 접수시켰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역삼로92길 53(대치동) 일대 1만4594㎡ 내 단독ㆍ연립주택 206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곳에는 향후 용적률 219.99%를 적용한 지상 7~15층 아파트 6개동 268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77㎡, 84㎡, 121㎡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오는 25일께 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대치2지구 재건축사업은 구역 통합 및 조합장 선출 이후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 곧바로 시공자 선정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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