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지난 6일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면 다음 달(8월) 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 참가 자격은 현설에 참여하고 입찰 참여 신청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납부하거나 같은 금액의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에게 주어진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광명동) 일원 7만779.5㎡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1496가구(임대주택 7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향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등으로 인해 세대수 등이 바뀔 수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지난 6일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면 다음 달(8월) 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 참가 자격은 현설에 참여하고 입찰 참여 신청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납부하거나 같은 금액의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에게 주어진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광명동) 일원 7만779.5㎡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1496가구(임대주택 7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향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등으로 인해 세대수 등이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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