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7일 신반포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호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규호 추진위원장은 "지난 4일 선거인명부ㆍ후보자 확정 공고를 내는 등 조합 창립총회 개최를 위한 마무리 절차에 착수했다"며 "조합설립동의율도 90% 확보돼 변수가 없다면 이달 말쯤 총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37-48(잠원동) 일대 9만506.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60.8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1633가구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7일 신반포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호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규호 추진위원장은 "지난 4일 선거인명부ㆍ후보자 확정 공고를 내는 등 조합 창립총회 개최를 위한 마무리 절차에 착수했다"며 "조합설립동의율도 90% 확보돼 변수가 없다면 이달 말쯤 총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37-48(잠원동) 일대 9만506.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60.8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1633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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